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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자담치킨 응암점 박미화 점주, 10평 소형점포로 창업성공하기(2014-04-28)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4-08-2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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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할 때는 상권이나 입지가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하지만 최근에는 변두리의 소형 평수에서도 얼마든지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들도 적지 않아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실제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서 5년 여 모치킨 가맹점을 운영하던 박미화(52, 여)씨는 지난해 건물의 리노베이션과 맞물려 가게가 반으로 줄어드는 위기를 맞았다. 가게를 접을까 아니면 팔고 다른 곳에서 다른 장사를 할까 하고 고민하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자담치킨 호프카페를 알게 됐다.

자담치킨( www.ejadam.co.kr)은 국내산 무항생제 치킨과 특허 냉장숙성 생맥주 시스템, 무MSG 등 전 공정에서 친환경 웰빙이면서도 일반적인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치킨호프 프랜차이즈다.


박미화 점주의 경우 변두리의 실 평수 10평밖에 되지 않는 가게가 됐지만, 자담치킨의 인테리어 분위기와 다양한 메뉴의 뛰어난 맛, 특허 냉장숙성 생맥주, 깨끗하고 맑은 실내 공기 등 친환경 웰빙 컨셉이 마음에 들어 다시 한번 치킨 창업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테이블이 4개로 줄어든 작아진 가게지만 배달을 적극적으로 살리면서 기존 두 배의 매장이었던 가게보다 더 많은 매출을 올리게 됐다. 특히 본사 측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홀과 배달을 병행한지 5개월 만에 과거 보다 매출이 4배 가까이 늘어 난 알짜 매장이 됐다.

박미화 점주는 “작지만 중심상권의 50평 가게에 뒤지지 않는 높은 매출을 내고 있다. 무엇보다 친환경웰빙치킨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광고를 그다지 많이 하지 않았지만 배달 주문이 끊이지 않는다”며, “또 고객들이 요즘처럼 믿고 먹을 것이 없는 시대에 자담치킨은 믿을만하고 맛도 참 좋다는 평가를 하고 있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자담치킨호프는 안전하고 맛있는 친환경 치킨을 지향하고, 인테리어까지 파격적으로 특화 시켜 본격적인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치킨, 호프와 관련된 20여 개의 각종 특허를 경쟁력으로 상권에 따라 홀 판매, 배달 판매, 포장 판매 등으로 판매 방식을 다변화시켜 매출을 극대화 시키고 있으며,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를 없앤 3無 정책으로 창업자들의 개설 부담도 줄여주고 있다. 가맹문의: 1688-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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